film comedy

 Login   Join   

comedyis 
메이드 인 홍콩
2003년 wmv encoding
2008년 flv converting




양아치였던 주인공이 거사를 치루던 장면. 이 영화의
클라이막스이자 가장 재미있던 장면이다.
98년에 동대문에 가서 힙색을 샀던 건 이 영화때문이었다.
당시 이 영화의 평론에선 건댄스 장면이 호평을 받았는데,
사실 난 뭐가 좋았는지 시큰둥했다. 포스터 카피가 좋았지.

- 희망따윈 빌어먹으렴 -



  ↑prev   바보선언 comedyis  
  ↓next  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comedyis  
 List 



Copyright 1999-2020 Zeroboard / skin by 신의키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