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te

 Login   Join   

comedyis 
살아가기와 살아남기 세번째 이야기.txt
서글픔을 상상 할 수 있는
족속은 몇 안된다고 보는데.

그렇다고 우량 감성 종자따윈
발언할 생각 없고.

어쩌면 귀신을 볼 수 있는
눈을 지녔다고 해야하나.

득이 없어
득이.

그래도 공짜는 아니니까.
몇가지를 본게 있는건

검디검은 영혼과
차디찬 슬픈 이미지

그거 보고 감상만 할게 아니라.
그럴게 아니라...

아 그 발전이란게 있어야 하지 않겠냐구요..

하핫..

말이 틀어지는데..험.험

몇가지 불변하는것 빼곤.
나도 믿을 수가 없어..이젠

사람 사는것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니?




  ↑prev   차분한 성격의 소유자.txt comedyis  
  ↓next   살아가기와 살아남기 두번째 이야기.txt comedyis  
 List   Reply 



Copyright 1999-2020 Zeroboard / skin by 신의키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