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te

 Login   Join   

comedyis 
보도블럭.txt
비오는 날에 전화를 걸어.
어제 그 친구 다시 만나네.

뭐라 할 말은 딱히 없지만..
아직까진 난 슬픔이 없어..

...... .... . ... ..

.... ...

싸우는거라고...네가 해준 말.
아직까진 난 가슴에 묻었어.
친구여 그날엔 다시 만나서.
그녀의 무덤에 함께 가자고..


허클베리핀의 보도블럭 中..




  ↑prev   이승환.txt comedyis  
  ↓next   내 낡은 서랍속의 바다.txt comedyis  
 List   Reply 



Copyright 1999-2020 Zeroboard / skin by 신의키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