섬에 부는 바람의 말, 기다림도 사랑이라고... 전남 신안 - 2007.10.13

  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마음 하나 내걸고,
  흐르는 시간에 몸을 맡기다보면
  고마운 인연이 바람처럼 찾아드는 날도 있으리라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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